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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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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동한 담임목사 설교일 2019.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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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상은 작성일19-10-06 11:54 조회5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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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제목: 보시기에 좋았더라

설교 본문: 창세기 1:1-13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1: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1: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1: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1: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댓글목록

  • 최동한담임목사님의 댓글

    최동한담임목사

    창 1:1-13 보시기에 좋았더라    2019 10 6 주일오전예배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말씀입니다. 온 세상의 창조의 시작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람의 시작이 나옵니다. 죄의 시작이 나옵니다. 이스라엘의 시작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구원의 시작이 나옵니다. 이런 여러 가지의 시작에 관한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우리에게 이 시작에 관한 일들을 과거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먼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창세기의 내용은 옛날 먼 옛날의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의 삶과는 관계가 먼 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세기의 내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알 때 현재의 우리의 모습도 잘 알게 됩니다. 더 나아가 내일의 방향도 알게 되어 지게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의 아이가 학교 시험 성적을 받아왔습니다. 
    시험점수가 70점이에요. 
    자 이럴 때 말하는 내용이 있겠지요. 잘했다. 아니면 더 열심히 해라, 분발해야 된다.
    칭찬의 정도가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럼 70점 점수면 무엇이라고 말해주어야 하나요?
    이것은 전에 점수가 어떠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전에 받은 점수는? 90점이요.” 그러면 너 공부를 하는 거야 마는 거야!
    “전에 받은 점수는? 70점이요.” 좀 더 노력을 하자구나
    “전에 받은 점수는? 20점이요.”  열심히 했구나! 장하다 내 아들하고 업어 줄 것입니다. 

    자 이렇게 시작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작은 현재의 우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창세기는 모든 시작을 하나님으로부터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세상의 시작은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냥 우연히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렇게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로 시작을 합니다.
    시작을 하나님의 천지창조가 아닌 다른 것을 생각하는 방향은 두 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이 없는 무신론 진화론과 같은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따라서 모든 것을 출발을 결국 우연의 산물로 봅니다. 그러면 우연으로 생겨난 세상은 목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물론 사람이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만 그것은 그렇게 생각하겠다는 것이지 원래 그런 것이 아니지요. 존재의 타고난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결국은 의미 없는 세상이 됩니다. 인생은 무의미해집니다.
    타고난 가치를 부여하기가 어렵습니다.
    우연히 만들어 진 세상, 그렇게 만들어진 인생이 됩니다.
    결국 허무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천지 창조를 믿지는 않는 다른 세계관은 미신적인 세계관이 있습니다. 우연히 만들어진 것 같진 않아 보여요.
    아무리 생각해도 뭐가 있는 것 같아요. 거기서 온갖 사람들로부터 만들어진 미신들이 나옵니다. 무엇인가 있다 그러나 알 수는 없다 그러면 두려움이 생기지요. 그래서 각종 미신적이 종교가 만들어집니다.
    보이는 것 중에 신과 대비될 수 있는 것들을 신으로 삼는 것입니다.
    태양이라든지 별이라든지, 큰 산과 큰 나무라든지 말입니다. 이런 미신적인 세계관은 두려움을 줍니다.

    성경은 선포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거기에는 만드신 목적이 있습니다.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이기에 의미가 없는 인생이 되지 않습니다. 

    또 창세기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상이 알 수 없는 신들에서 의해서 우상에게서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창세기를 처음 들었던 사람들은 애굽에서 나왔던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애굽에서 400년 종살이를 하면서 애굽의 많은 신들을 보았습니다.
    당시 애급은 태양을 숭배하고 강을 숭배하고 가축을 신으로 숭배했습니다.


    여기에 대해 창세기는 태양도 별도 강도 바다도 모든 짐승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셨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온 세상을 하나님을 창조하셨기에 이제 미신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만물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 모든 것의 하나님의 시작을 말하는 천지창조의 말씀이 성도님들에게 힘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1. 시작을 알면 방향을 알게 됩니다.

    예) 사막을 건너가야 합니다. 여기 시계, 지도, 나침판이 있습니다. 이 세가지중에 어떤 것이 가장 필요하겠습니까? 물론 세가지 다 있으면 좋지요. 일단 시계를 선택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지도와 나침판이 남는데 어떤 것을 하시겠습니까?
    사막에서는 나침판이 제일 중요합니다. 물론 지도가 있으면 좋지요
    그런데 모래사막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거기다가 자고 나면 지형이 바뀝니다. 바람이 불어 산처럼 모래 언덕이 되기도 하고 어제 보았던 언덕이 밤사이 바람으로 없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지도로 가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서는 나침판이 중요합니다. 적어도 한 방향으로 계속 갈수 있습니다. 북쪽으로 가든지 남쪽으로 가든지 가장 가깝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가는 것이지요. 그것을 나침판이 가르쳐줍니다. 안 그러면 계속 돌 수 있습니다. 큰 게 돌면 자기가 돌고 있는지를 몰라요 나중에 보면 며칠 전 왔던 그 자리가 됩니다.
    방향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주에 교도소에서 한 수감자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들어오는 빵을 전해주는 식당차를 눈 여겨 보았습니다. 그리고 몰래 차가 서있을 때 짐칸에 탔습니다. 그리고 차가 출발을 했습니다. 이 수감자가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나는 자유다. 꿈에 부풀었습니다.
    출발한 차가 어느 지역에 정차를 했습니다. 이 수감자가 들키지 않고 몰래 내렸습니다.
    그런데 내리고 보니까 수감자가 보고 놀라서 기절을 했습니다. 거기는 다른 교도소 식당이었습니다.^^ 무조건 타고 가는 것이 니라 어디로 가는지 방향이 중요합니다.

    우리 삶의 방향을 잡으려면 어디서 시작 되었는지 알아야 방향이 설정이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 천안 휴게소에서 친구를 만났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했으면 내려가는 길인 것이지요. 대전에 올라왔으면 서울로 올라가는 길이겠지요
    시작을 알면 방향이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속에 우리 인생도 담겨져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사람을 원래 만드시고 하셨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시작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러면 그 시작을 알면 우리가 잘 되고 있는 것인지 망가져 가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하여 우리의 삶의 시작을 발견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창세를 읽는 것이 먼 옛날이야기 듣는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 말씀을 통해서 오늘 현재 우리의 모습을 더 분명히 알게 됩니다.
    동시에 미래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인생입니다. 의미 없는 삶이 아닙니다.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시작을 발견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세상은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절

    책을 쓰는 작가들이 작품을 쓰느라 에너지를 집중하다가 보면 손에서 전기가 나오는 체험을 한다고 합니다. 책을 쓰다고 나가려고 손잡이를 만지면 정전기 같은 것이 나오는데 빛이 번쩍번쩍한다고 합니다.
    훌륭한 화가들의 미술품은 그 붓의 붓 터치 하나에 그 화가의 고유한 붓 터치가 있답니다. 한 붓 한 붓에 화가의 온정성과 열정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어떤 예술 작품을 말할 때 작가의 혼이 담겨 있다고 표현을 합니다. 그 작품을 볼 때 그것을 만든 작가의 땀과 열정, 에너지 이런 것이 담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2절 말씀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의 모습이 그와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혼돈, 공허, 흑암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 위에 하나님이 영이 운행하십니다.
    이것은 마치 닭이 알을 품듯이 하나님의 영이 세상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작가가 작품에 자신의 온 정신을 쏟아 넣듯이 그렇게 하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애를 쓰고 품어 생명을 부화시키는 모습으로 세상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세상은 하나님의 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온 정성이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영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그 능력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쉽게 능력이 많으셔서 취미 생활하듯 세상과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의 창조가 아닙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쉽게 만든 세상을 위해 자신을 아들의 생명을 희생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창세기의 첫 번째 독자였던 애굽에서 종살이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소망의 말씀이 되었을 것입니다. 
    애굽이 종살이 하던 때에도 하나님이 이런 하나님이시구나. 이렇게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시구나!
    하나님께서 그 열정과 애정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를 품고 계셨구나!
    광야40년을 지내는 가운데에서 우리를 정성껏 품고 지키시는 하나님이시구나. 느끼게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보통 뛰어 난 예술품을 혼이 담긴 작품이라고 말합니다.
    바로 우리가 그런 존재구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그렇게 만드셨고 우리를 그렇게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주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철저하게 힘든 시간에도 어미 새가 새끼를 품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품고 계시고 새롭게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세심한 손길이 담긴 걸작품입니다. 할렐루야

    예) 어떤 미국 여행객 프랑스 시골가게에 목걸이를 하나 사왔습니다.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사왔습니다. 나중에 공항에서 세관을 통과하는데 세금을 많이 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따졌습니다. 아니 보석도 비싼 보석도 아닌데 뭐 이렇게 세금을 많이 매기냐고 사온 값보다 세금을 더 매기면 어떻게 하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물건이 고가품인 이유가 보석이 비싼 것이 아니랍니다. 목걸이에 사인이 있는데 그 사인이 진짜 사인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누구 사인인데 그래요 거기에 “조세핀에게...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이라고 아주 작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나폴레옹 사인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인이 진짜라 목걸이가 비싼 것으로 계산되어 세금이 많이 나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여행객은 횡재를 한 것이지요.
    옛날 나폴레옹 사인만 있어도 값이 차원이 달라집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싸인 담겨져 있습니다. 값을 매길 수 없는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담긴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소명이 있습니다.
    보석과 같은 타고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왔다가 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땅에 존재해야 할 이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의미 없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절대로 하찮은 존재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걸작들입니다. 이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덧붙여진 가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귀한 가치를 가진 존재를 만드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를 다시 온전케 하기위하여 주의 백성의 모습 만드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행하신 것이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기 까지 우리를 주의 백성 만드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고 기도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울의 고백처럼 푯대를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는 경주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소중한 존재로 걸작품으로 시작되었음을 발견하시고 믿으시기를 축복합니다. 


    3 하나님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3절)
     
    창세기1장에 창조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중간 중간에 나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입니다. (3절, 10절, 12절)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은 ‘토브’라는 선하다. 복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신 이 모든 것이 선하고 복된 것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연구하는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대인들의 문화에는 결혼식을 셋째날, 화요일에 한다고 합니다. 요한복음 2장에 가나안 혼인잔치가 사흘째 되는 날에 결혼식이 나오는데 아마 그런 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왜 유대인들이 3일째 결혼식을 하는 풍습이 있느냐고 하면 그날에 하면 복을 두 배로 받는다고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오늘 읽은 말씀에 3일째 되는 날 보기 좋았더라고 두 번 나옵니다. 그래서 3일째는 좋았더라가 두 번 나오는 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날 복을 두 배로 받는 날 이렇게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혹시 중요한 평상시에 하시려면 화요일 셋째날을 추천합니다.

    자 이렇게 보시기 좋았더라고 하는 것은 이 세상이 선하게 하나님이 보시게 좋은 창조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문제는 이 후에 사람이 죄를 범함으로 이 모든 것이 잘못되기 시작합니다.
    사람도 타락하고 세상도 망가지게 됩니다.
    결국 성경의 역사는 선하게 보시게 좋은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하시고 고치시는 역사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세상과 사람들을 다시 고치고 회복하시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이스라엘을 부르십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십니다.
    결국 사람들의 범죄로 인하여 망가지 세상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롭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을 선하게 만드셨던 하나님이 결국 하늘과 땅을 새롭게 만드십니다.
    계20: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세상의 시작은 선합니다. 우리들도 선하게 지은바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하늘과 땅이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바 되었습니다.
    비록 죄로 인해서 잘못되고 망가지고 연약한 모습이 있으나 결국 하나님께 이 모든 것으로 온전케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시에 선하게 만든 이 세상과 우리들을 그냥 버려두시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구원의 이야기가 이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도 말씀을 통하여 교훈삼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렇지 못한 많은 부분을 하나님께서 역사가운데 고치신 것처럼 우리들도 그렇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정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의 시작을 믿으시기를 축복합니다.
    1)모든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시작을 알면 방향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기에 어떤 삶의 방향을 가야하는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2)하나님은 우리를 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지은바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숨결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기로 지어진 존재입니다.
    3)우리는 선하게 창조되었습니다. 선하게 만드신 하나님 보시게 좋게 만드신 하나님, 잘못된 모든 것을 고치시고 바로잡으시고 반드시 선하게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우리들을 만들어 가실 줄로 믿습니다.
    이 하나님의 시작에 대한 믿음으로 소망가운데 신앙생활 감당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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