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대중교회 홈페이지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메뉴이름
자유게시판

'나는 너희를 치료하시는 여호와임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상은 작성일20-03-06 11:42 조회50회 댓글0건

본문

'나는 너희를 치료하시는 여호와임이라' 

 

성경본문: 출애굽기 15:22-27

 

 

용감하게 넘어져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어려움과 힘든 상황들이 있습니다. 현재의 나라와 우리의 환경이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기도의 응답으로 역사 하십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모든 상황을 맡기며 기도했습니다.

물이 없는 곳에서 물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광야는 의지할 것이 없는 곳이 광야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돌보시고 인도자가 되십니다. 기도생활은 광야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은 광야의 하나님 백성 됨을 기억해야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물결위에 위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음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예수 믿어 주의 백성 삼으셨습니다. 우리의 부르심이 소명의 길 가운데 기도하는 모든 기도에 응답하실 줄로 믿습니다.

 

2. 하나님은 치료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은 치료하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동시에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애굽 사람에게 내린 질병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쓴 물을 고친다는 의미에서 치료의 하나님이 되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과 믿음을 온전케 치료하시는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께 희망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광야는 부족하고 힘든 것이 많이 있지만 그러나 이런 광야의 길 가운데 하나님은 더 큰 은혜를 경험케 하십니다. 쓴 물이 변하여 단물이 되게 하시고 반석에 물이 나오게 하십니다. 하늘의 만나로 양식을 주십니다. 적들을 물리치십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십니다. 오히려 힘든 광야는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발견하게 되는 길이 됩니다. 희망이 있는 길입니다. 

 

2020년 3월 1일 주일 설교 중

최동한 담임목사

댓글목록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TEL. 02-2659-8004 FAX. 02-2659-9004
도로명 07524 서울 강서구 강서로 532 (가양동, 대아동신아파트)   지번 157-753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9

Copyright © 대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