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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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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상은 작성일19-10-08 14:03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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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에 좋았더라.'

 

성경본문: 창세기 1:1-13


1. 시작을 알면 방향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속에 우리 인생도 담겨져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사람을 원래 만드시고 하셨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시작을 알면 우리가 잘 되고 있는 것인지 망가져 가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말씀을 통해서 오늘 현재 우리의 모습을 더 분명히 알게 됩니다. 동시에 미래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2. 세상은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

오늘 2절 말씀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의 모습이 그와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혼돈, 공허, 흑암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 위에 하나님이 영이 운행하십니다. 이것은 마치 닭이 알을 품듯이 하나님의 영이 세상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작가가 작품에 자신의 온 정신을 쏟아 넣듯이 그렇게 하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애를 쓰고 품어 생명을 부화시키는 모습으로 세상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싸인 담겨져 있습니다. 값을 매길 수 없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담긴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의미 없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절대로 하찮은 존재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걸작들입니다.

 

3. 하나님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3)

보시기 좋았더라고 하는 것은 이 세상이 선하게 하나님이 보시게 좋은 창조였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후에 사람이 죄를 범함으로 이 모든 것이 잘못되기 시작합니다. 사람도 타락하고 세상도 망가지게 됩니다. 결국 성경의 역사는 선하게 보시게 좋은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하시고 고치시는 역사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비록 죄로 인해서 잘못되고 망가지고 연약한 모습이 있으나 결국 하나님께 이 모든 것으로 온전케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시에 선하게 만든 이 세상과 우리들을 그냥 버려두시지 않으십니다. 

 

2019년 10월 6일 주일 설교 중

최동한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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