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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같은 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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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상은 작성일19-09-28 17:32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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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같은 제사장'


성경본문: 베드로전서 2:1-10

 

성도는 예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고 자신을 불러주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힘들 때 일수로 중심을 놓지 말아야한다고 말하지요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1. 성도는 말씀으로 자라가는 사람입니다. (1-3)

말씀은 그 말씀을 듣는 사람이 그 말씀에 붙잡히고 그 말씀으로 인하여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그 말씀으로 마치 목욕하듯이 씻음을 받았고, 하나님이 여기 계심을 느끼게 하는 임재를 의식하게 했습니다. 이것이 그 말씀을 들음으로 주님의 은혜로우심을 맛보았다는 의미이고 이 과정을 통하셔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새롭게 되는 거듭남의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2. 신령한 집을 세워야 합니다.(4-8)

신앙생활이 잘 안되고 힘든 이유는 세상에서도 맞고 신앙생활도 맞는 만능 돌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런 돌은 없습니다. 그런 삶은 없습니다. 성경이 추구하는 삶의 모습의 많은 부분은 세상에서 인기 있는 삶의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이 생활의 모습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을까요 세상이 원하는 삶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마치 사람들에게 버림받으셨으나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시고 높임을 받으신 예수님과 같이 우리도 그런 모습으로 부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3.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9-10)

왕 노릇한다는 것은 왕 역할에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하시는 그 왕의 역할을 성도들이 함께 참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은혜를 세상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해서 교만해지도 말고 낙심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존귀하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 드립시다. 또한 우리 주위에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행하신 놀라운 역사를 겸손하게 나눕시다.

 

2019년 9월 22일 주일 설교 중

최동한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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