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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기도로 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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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은숙 작성일11-01-18 14:30 조회10,34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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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기도로 품어라

C. S. 루이스는 자신의 저서 「고통의 문제」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쾌락에 대해서는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신다. 그러나 우리의 고통에 대해서는 소리치신다. 고통은 죽어 있는 세계를 깨우는 하나님의 확성기인 것이다.” 기도할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기도입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우리가 만날 수 있는 분이 누구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입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전능하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만군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 일하십니다. 기도할 때 우리의 소원은 거룩해지고, 우리의 소원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우리의 소원을 그분의 놀라운 역사에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이 가장 감동을 받는 기도는 애절한 기도입니다. 원수 브닌나로 인해 괴로워했던 한나의 기도를 보십시오. 애절한 기도였습니다. 한 맺힌 기도였습니다. 하나님은 눈물의 기도에 약하십니다. 한나는 눈물을 흘리는 정도가 아니라 통곡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보았습니까? 「하나님의 소원을 성취하는 어머니의 기도」/ 강준민 ☞ 한절묵상 [시편 74편 18절]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우리도 시인처럼 지난 세기 동안 일하신 하나님의 손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악인이 하나님의 백성과 그분의 집을 파괴합니다. ‘주님,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시인이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징계가 끝나고 적이 파멸당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것처럼 우리도 그렇습니다. 이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눈물로 기도하며 우리를 돌아보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 워렌 위어스비/전 무디 기념교회 담임목사 ◈ 세상을 창조하시고 역사 속에서 놀라운 능력을 행하신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고 내 삶에서 그 능력을 행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까? ◈ 내 기도가 여전히 이기적인 요구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까? 내 기도 중에 하나님을 높이고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는 얼마나 됩니까?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찾으시는 하나님께 반응하는 것이다. - 유진 피터슨 208.gif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앨범 : 조현주)

댓글목록

  • 김병희님의 댓글

    김병희

    은혜로운 글 감사 --현재는 기복적 안일만 추구하고 주님의 고통은 피하는 풍토가 되여 있음을 개탄

  • 양은숙님의 댓글

    양은숙

    요즘은 정말 기복적인 신앙생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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